‘핵인싸’의 발차기 병뚜껑 챌린지도 과학입니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흐읍!시원하게 허공을 가르는 돌려차기. 발끝은 한 점을 향한다. 바로 지름 3cm 남짓한 작은 병뚜껑. 발에 맞은 병뚜껑은 병 입구에서 몇 차례 빙글빙글 돌고는 이윽고 허공을 향해 날아간다.병 속에 있던 물은 사방으로 튀고, 도전 성공을 축하하는 환호성이 터진다. 병이 쓰러지지 않았음은 물론이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계속)

글 : 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10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