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유학일기] 물가 비싸기로 소문난 런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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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생활비의 한도를 정해두고 생활하는 편이다. 구매한 것들을 기록하는 가계부가 아니라, 정해진 한도에서 계속 차감하는 식으로 가계부를 적는다.지금은 이런 방식에 완전히 적응한 덕분에 스마트폰에서 가계부 애플리케이션(앱)을 지웠지만, 처음 자취를 시작할 때는 ‘생존 가계부’라는 앱을 이용했다. 돈이 ...(계속)

글 : 고승연
에디터 : 서동준 기자 기자 bio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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