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vs. 아이, 로봇

인공지능을 둘러싼 쟁점 I SF에 묻는다 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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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란을 일으켜 인간을 지배하거나 제거하는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는 많습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도 이런 인공지능이 종종 소재로 쓰였고,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 같은 유명한 영화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미래에 인공지능이 자의식을 가질 정도로 발전한다면 정말 반란을 일으킬까요? 만약 그렇다면 왜일까요?...(계속)

글 : 고호관 작가
에디터 : 이영애 기자 기자 yalee@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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