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한글이 그들의 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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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비행기를 두 번 갈아타고, 이름부터 낯선 인도네시아 부톤섬 바우바우시에 도착하면 의외로 익숙한 풍경이 펼쳐진다. 분명 한국과는 전혀 다른 이국적인 마을인데, 곳곳에서 한글 간판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 사는 찌아찌아족은 2009년 훈민정음학회와 한글사용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10년째 한글을 민족의 문자로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계속)

글 : 이영애 기자 기자 yalee@donga.com
사진 : 정덕영,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
과학동아 201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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