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21세기 한국의 미래, 에너지자원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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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 석유와 같은 에너지와 금, 은, 철 등의 자원을 개발하는 광업은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한국의 주요 산업이었습니다. 학과의 역사도 100년이 넘습니다. 일제 강점기였던 1917년 지질조사소가 설립되고 그와 함께 경성고등공업학교에 ‘광산과’가 설립된 뒤 1939년 경성광산전문학교로 독립했습니다. ...(계속)

글 : 최영준 기자 기자 jxabbey@donga.com
사진 : 이서연
과학동아 201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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