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가을 불청객 은행나무를 위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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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도로변이 어쩌다 은행나무 천국이 됐을까. 은행나무는 198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가로수로 사랑 받기 시작했다. 도로 바로 옆에 심는 가로수의 첫 번째 조건은 일단 살아남는 것이다. 도로변은 대기가 건조하고 공기 질이 나빠 일반적으로 식물이 쉽게 죽는다. 하지만 이런 악조건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나무가 은행나무...(계속)

글 : 서동준 기자 기자 ipf2002@donga.com
과학동아 201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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