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섭 경희대 입학처장 - “잠재력과 가능성이 최우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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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일무장투쟁의 초석이었던 신흥무관학교의 후신으로 1949년 개교한 경희대는 내년이면 개교 70주년을 맞는다. 경희대는 올해 ‘QS 세계대학평가’ ‘THE 아시아·태평양대학평가’ ‘상해교통대 세계대학평가’에서 모두 국내 종합대학 중 6위를 차지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으...(계속)

글 : 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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