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뇌는 커지고, 얼굴은 작아졌다

한국인 뇌, 광복 이후 90cm3 커져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머리는 하나의 신체 기관으로 불리지만, 해부학적으로는 뇌가 있는 ‘두개부’와 얼굴이라고 불리는 ‘안면부’로 나뉜다. 이 둘이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건 분명하지만, 인간 문명이 발전하며 크기 변화는 정반대를 향해 가고 있다.   “한국인의 머리 크기가 광복 이후 커졌다.&...(계속)

글 : 서동준 기자 기자 ipf2002@donga.com
과학동아 2018년 10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