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경기과학고 영재선발부장 - “미래 노벨상 꿈꾸는 인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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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과학고는 1982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과학고로 경기 지역 과학 인재 육성을 책임져왔다. 2010년부터 영재학교로 전환돼 지금은 전국의 수재들이 입학을 꿈꾸는 과학 영재 교육의 요람으로 꼽힌다. 2018학년도에는 2450명이 경기과학고에 지원했고, 이 중 127명이 합격했다. 경기과학고 입학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김민철 경기과학고...(계속)

글 : 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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