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버려진 땅, 사막 극한을 가로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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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서 서아프리카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까지 약 1만km를 달리는 ‘다카르 랠리(Dakar Rally)’는 인간이 차량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레이스 경기 중 하나로 꼽힌다.  하루 최대 800~900km씩 십여 일 간 달리는 경주로 중 70%는 위험 요소로 가득한 사막 구...(계속)

글 : 서동준 기자 기자 bio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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