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시관의 사건 노트] #02 조용한 겨울의 살인마 일산화탄소

죽음을 부르는 무서운 친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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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에서 공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다. 탄소를 포함한 가연성 물질이 공기 중에서 산소를 만나 연소하면서 열에너지를 내뿜고, 탄소는 이산화탄소로 바뀐다. 하지만 산소가 많지 않다면 연소는 불완전하게 이뤄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대신 ‘조용한 살인마’ 일산화탄소(CO)가 배출된다. 2018년 12월 18...(계속)

글 : 현철호 전북지방경찰청 검시사무관
에디터 : 신용수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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