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대카페]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 세계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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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육면체의 꼭지점 8개에는 양이온이 있고, 중앙에도 양이온이 하나 있으며, 6개 면은 16족의 할로겐 원소로 채워진 특이한 구조의 화합물, ‘페로브스카이트’다. 차세대 태양전지로 꾸준히 주목 받아온 귀한 물질이다. 그런데 페로브스카이트를 태양전지 대신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다면 어...(계속)

글 : 최지원 기자
사진 : 이서연
과학동아 2018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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