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6. 끝나도 끝나지 않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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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 헝가리의 화폐 펭괴가 길거리에 버려진 모습.전쟁을 대비하고 치르는 것도 문제지만, 전쟁이 끝나고 난 후에 발생하는 문제도 심각하다.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는 물론이고, 전후 처리 비용만 해도 천문학적이다. 전쟁을 누가 먼저 일으키느냐에 상관없이 전쟁에 패배한 나라는 패배한 죄로 승전국에 전쟁 배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폐허가 된 곳을...(계속)

글 : 조혜인 기자 heynism@donga.com
도움 : 박석봉(육군사관학교 교수부장) 강정흥(육군사관학교 수학과 교수) 이원웅(육군사관학교 공보장교)
기타 : [참고자료] ‘수학적 전투 모델 이론’, ‘수학적 국방 전력 M&S’.
수학동아 2017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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