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려야 한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네 살짜리 래브라도 리트리버인 코비는 천사 같았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맹인안내견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종인만큼, 온순한 성격이 특징이다. 그런데 그런 코비가 유독 밥그릇 앞에서는 보호자를 무는 탓에 상담을 받으러 왔다. 장난감이나 음식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공격성을 보이는 ‘소유공격성’이다. 코비의 보호자는 “코비가 평상시에...(계속)

글 : 김선아 수의사(미국 UC데이비스 수의과대 동물행동의학과 전문의과정)
에디터 : 이정아
과학동아 2018년 08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