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털! 이번 生엔 널 없애기로 했어”

본지 기자 리얼 제모 체험기

  • 확대
  • 축소

 털이 많다는 걸 인식한 사춘기 시절부터 항상 마음속으로만 생각해 온 제모를 받기로 했다. 서른 살을 맞아 나를 위한 변신, 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싶었다. 털 없이 매끈한 피부를 가진 영화배우 송중기처럼 깔끔하게 변신해 보자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웬 걸, 털의 생존력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때는 2007년, 대학교 새내기로 ...(계속)

글 : 김진호 기자
일러스트 :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2017년 10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