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CHO의 롤링수톤] 모리스 라벨의 ‘볼레로’ 음색의 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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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프랑스에서는 새로운 미술 사조가 등장합니다. 색채와 빛처럼 끊임없이 변하는 요소의 순간적인 인상, 분위기 또는 감상을 표현하는 인상주의 회화지요. 이것은 곧 음악가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은 인상주의 표현법을 음악에 이용합니다. 그래서 라벨의 곡을 듣고 있으면, 마치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것만 같습니다. 라벨이 그린 음악을...(계속)

글 : 조혜인 기자(heynism@donga.com)
참고자료 : ‘Unravelling Boléro: progressive aphasia, transmodal creativity and the right posterior neocortex’, ‘Maurice Ravel and right-hemisphere musical creativity: influence of disease on his last musical works?’
수학동아 2018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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