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CHO의 롤링수톤] 김소희의 ‘춘향가’ 판소리 명창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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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0년전 인 1917년 12월 1일, 전라북도 고창 흥덕에서 역사가 될 소리꾼이 태어납니다. 김소희 명창입니다. 판소리뿐 아니라 무용과 서예 등 전통예술이라면 분야를 가리지않고 뛰어났던 김소희 명창은 1972년에는 한국 국악 최초로 미국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합니다. 판소리는 우리나라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온 전통음악으로, 언...(계속)

글 : 조혜인 기자(heynism@donga.com)
도움 : 신영희(판소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춘향가 예능보유자), 최동현(군산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영국 한국문화원
참고자료 : ‘소리꾼-득음에 바치는 일생’, ‘국악 발성법의 음향학적 특질- 판소리의 “득음”의 의미’
수학동아 201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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