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드루와! 다트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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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인 듯 양궁 아닌 다트다트는 영국의 왕이었던 헨리 8세가 궁수를 훈련시키기 위해 고안했다고 해요. 궁수가 비 오는 날에 목표물을 정확하게 맞히는 연습을 하도록 실내에서 작은 화살촉을 나무판에 던지게 한 것이 다트의 시초이지요. 이후 장비가 간단하고 좁은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영국의 각 지역으로 퍼져 독자적으로 발전했고, 1차 세계대전 때...(계속)

글 : 김우현 기자(mnchoo@donga.com)
도움 : 나승흠(대한다트연맹 이사), 조광희(PDK-TARGET 프로 다트 선수)
참고자료 : Rob Eastaway, John Haigh ‘The Hidden Mathematics of Sport’, Ryan Tibshirani, Andrew Price, Jonathan Taylor ‘A Statistician Plays Darts’, David Percy ‘The Optimal Dartboard?’
수학동아 201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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