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동! 우리 산림생물 바로 알기 탐험대

    출동! 우리 산림생물 바로 알기 탐험대

    어린이과학동아 2015년 22호

    지난 10월 24일, 알록달록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든 경기도 포천국립수목원에 200명의 탐험대원들이 나타났어요. ‘우리 산림생물 바로 알기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모인 이 사람들은 수목원 곳곳으로 흩어져 땅을 파고 물을 떠서 관찰하기 시작했지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국립수목원은 ...

  • 국립수목원과 함께한 여름 숲캠프

    국립수목원과 함께한 여름 숲캠프

    어린이과학동아 2015년 17호

    울창한 숲과 싱그러운 풀냄새가 탐사대원들을 맞이했지요.국립수목원은 천연 숲인 광릉숲 속에 6000종 이상의 식물과 4000종 이상의 곤충, 새, 물고기, 동물이 함께 살고 있는 자연의 보고예요. 그만큼 생물다양성이 뛰어나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기도 했어요. 여름 숲캠프는 ...

  • 조곤조곤 풀어보는 문화재의 수수께끼 ④ 조선 왕릉 연구의 기틀을 닦다

    조곤조곤 풀어보는 문화재의 수수께끼 ④ 조선 왕릉 연구의 기틀을 닦다

    과학동아 2015년 06호

    홍릉, 광릉, 선릉, 정릉, 융릉, 건릉, …. 뭔지 아시겠나요? 수목원 이름이라고 답하는 분 도 계시고 지명이라고 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정답은 조선의 왕릉 이름입니다.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강원 도, 멀리는 북한 지역에까지 퍼져 있는 조선의 왕릉은 모두 42기나 됩니다(북한을 빼면 40기). 대개 ...

  • [과학뉴스] 11.4cm 장수하늘소 표본 보러 오세요

    [과학뉴스] 11.4cm 장수하늘소 표본 보러 오세요

    과학동아 2015년 03호

    희귀 곤충 연구에 새 장이 열릴까.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국내 최대 크기의 장수하늘소 표본 등 희귀한 곤충 표본 2000여 점을 아마추어 곤충 연구자로부터 기증 받기로 하고 2월 4일 기증식을 가졌다.장수하늘소는 천연기념물 218호로 지정된 희귀 곤충이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경기도 광릉 ...

  • [fun] 두꺼운 도감에 따뜻한 이야기를 불어넣다

    [fun] 두꺼운 도감에 따뜻한 이야기를 불어넣다

    과학동아 2014년 10호

    도감을 만드는 일은 ‘노가다’다.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생물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서 털끝 하나까지 특징을 기록해야한다. 사진한 장 찍는 일도 호락호락하지 않다. 둥그런 몸체를 가까이 찍다보면 초점이 나가기 일쑤다. 생물을 돋보이게 만드는 바탕 색지를 찾으러 시장바닥을 뒤지는 ...

  • 어린이과학동아와 함께 멸종위기 동식물 구출 프로젝트!

    어린이과학동아와 함께 멸종위기 동식물 구출 프로젝트!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13호

    얘들아, 큰일났어! 친구가 편지를 보내왔는데 무슨 일이있나 봐. 오른쪽 편지를 읽어 보렴.이를 어째, 어째~. 큰일이다, 큰일이야!수구리네가 사라지면 이제 수원청개구리는 못 보는 거야?잠깐. 우선 상황부터 정확하게 알아보자. 무턱대고나선다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웬일이래. 몽 ...

  • 광릉숲, 생물 다양성을 지켜라!

    광릉숲, 생물 다양성을 지켜라!

    어린이과학동아 2010년 11호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전세계 107개국 553곳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어요. 광릉숲이 지정된다면 설악산과 제주도, 전남 신안군 다도해에 이어 국내에서 4번째로 지정되는 생물권보전지역이 된답니다 ...

  • 살아 숨쉬는 자연의 보물을 찾아서

    살아 숨쉬는 자연의 보물을 찾아서

    어린이과학동아 2008년 24호

    우리나라 고유생물의 생생한 모습을 만나 보세요.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식물과 생존을 위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동물 등 오로지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소중한 생물이에요. 이들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보물이랍니다. 과연 어떤 보물이 우리나라를 장식하고 있는지 함 ...

  • 벌레가 먹는 버섯이라고 식용은 아니다

    벌레가 먹는 버섯이라고 식용은 아니다

    과학동아 2008년 07호

     여름철 장대비가 내리고 나면 숲속 여기저기에서 수많은 종류의 버섯이 고개를 든다. 어디에 숨었다가 돋아나는지 신비스럽기만 하다. 사실 알고 보면 버섯은 땅속이나 낙엽 속에 균사체로 있다가 비가 내린 뒤 촉촉하게 습기가 있을 때 자실체(버섯)를 만들고, 자손(포자)을 멀리 전파하기 위해 ...

  • 곤충계 스타, 북쪽으로 가는 이유

    곤충계 스타, 북쪽으로 가는 이유

    과학동아 2008년 06호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 나빌레라.”조지훈의 시 ‘승무’를 보면 한국인들이 날개를 접고 있는 나비에서 순수한 아름다움의 상징을 찾았음을 알 수 있다. 우리 속담에 ‘나비가 꽃을 희롱한다’는 말도 있고, 꽃 위에서 어른대는 두 마리의 나비를 보면서 남녀 간의 사랑 놀음을 상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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