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골 시체의 조용한 아우성 치아가 알려주는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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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발생한 ‘대구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은 11년 6개월이 지난 2002년 9월 대구 달서구 와룡산 중턱에서 5명 모두 유골로 발견됐지만, 여전히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다. 백골 시체가 발견되는 경우 사건의 초기 수사는 변사자의 신원확인에 집중된다. 사망자가 누군지 알아야 그 사람의 행적과 주변 관계를 파악하고...(계속)

글 및 사진 : 김대열
에디터 : 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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