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인공 별똥별이 쏟아져

분홍, 주황, 노랑,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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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내린다, 샤랴랄라라랄라~’2025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유성우 예보도 없는데 화려한 도시 조명을 뚫고 밤하늘에서 무지개 색깔의 별똥별들이 쏟아진다. 상상 속 이야기가 아니다. 인공 유성우를 만드는 ‘스카이 캔버스 프로젝트(Sky Canvas Project)’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계속)

글 : 오혜진 기자
사진 : ALE
과학동아 201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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