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 네 탓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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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에 등장하는 세이렌은 지중해의 한 섬에 살고 있는 반인반수다. 이들은 감미로운 노래로 지나가는 배의 선원을 유혹해 섬으로 끌어들인다. 트로이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도 전쟁을 치르고 고향에 돌아갈 때 세이렌과 마주쳤다. 오디세우스는 홀리지 않으려고 선원들의 귀는 밀랍으로 막고, 자신의 몸은 돛대에 밧줄로 꽁꽁 묶었다. 오디세우스는 ...(계속)

글 : 조혜인 기자(heynism@donga.com)
기타 : [일러스트] 달상
수학동아 2018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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