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위상적인 미래를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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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외과 의사이자 해부학자인 줄리어스 울프는 많은 사람의 뼈를 해부해 본 결과 패턴을 발견했다. 그리고 1892년에 사람이나 동물의 뼈는 받는 압력에 따라 변형된다는 ‘울프의 법칙’을 발표했다. 뼈가 환경에 따라 스스로 최적화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엄밀한 증명이 있었던 건 아니고, 경험에 따른 추측이다.장인권 KAIST 조천식...(계속)

글 : 김경환 기자 dalgudot@donga.com
도움 : 이익진 교수
도움 : 윤길호 교수
도움 : 김은일 연구원
도움 : 김서인 연구원
도움 :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도움 : 한국알테어
수학동아 2016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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