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어다니고, 기어다니고! 튀는 탐사선들

    튀어다니고, 기어다니고! 튀는 탐사선들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11호

    직접 분출구 틈으로 내려가 바닷물을 채취해서 돌아오는 것이죠. 로봇은 네 팔을 얼음 벽에 꽂아 분출구 밑으로 내려갈 수 있어요. 어쩌면, 분출구에서 지구 밖 생명을 처음으로 만날지도 몰라요!  소행성을 튀어 다니며 중력을 측정한다?소행성에서는 중력을 측정하기 어려워요. 지구처럼 구형인 ...

  • [가상인터뷰] 외계행성 찾아 떠난 위성 ‘키옵스’

    [가상인터뷰] 외계행성 찾아 떠난 위성 ‘키옵스’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10호

    55 e는 표면의 온도가 2000℃ 이상인 아주 뜨거운 슈퍼지구로 잘 알려져 있지. 또, 불타는 얼음 행성이라고 불리는 ‘글리제 436 b(GJ 436 b)’ 등도 관찰 대상으로 꼽히고 있단다. 테스트에서 보여준 내 능력은 맛보기 수준에 불과해. 앞으로 우주에서 활약할 내 모습, 많이 기대해 줘 ...

  • [과학뉴스] 남극대륙에서 4000만 년 전 개구리 화석 발견!

    [과학뉴스] 남극대륙에서 4000만 년 전 개구리 화석 발견!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10호

    4월 24일, 스웨덴 고생물학자 토마스 모레스 박사팀은 4000만 년 전 남극대륙이 지금처럼 얼음으로 뒤덮인 대신 개구리가 서식할 수 있을 정도로 비교적 온화하고 담수가 흐르는 곳이 있었다고 발표했어요.연구팀은 2011년부터 2013년 사이 남극대륙의 북쪽 끝이자 남아메리카 남단에서 가장 가까운 ...

  • [에디터노트] 9월의 북극과 남극을 보라

    [에디터노트] 9월의 북극과 남극을 보라

    과학동아 2020년 09호

    해빙(海氷·바다얼음)은 여름의 끝자락인 9월에 최소치로 줄어들었다가 겨울 막바지인 이듬해 3월에 최대치로 불어난다. 북극과는 정반대로, 남극대륙 주변의 해빙은 남반구의 겨울인 9월에 최대치를 기록했다가 이듬해 2월에 가장 적은 규모로 줄어든다. 그간 9월 북극 해빙은 꾸준히 줄어들었다. ...

  • 기후변화 비밀 품은 북극의 사계절을 보다

    기후변화 비밀 품은 북극의 사계절을 보다

    과학동아 2020년 09호

    아라온호의 이동 경로를 따라 해수를 떠서 담기도 하고, 해빙 표면에서 지름 10cm의 얼음 기둥을 시추하기도 한다. 아라온호에 탑재된 헬리콥터를 타고 인공위성보다 낮은 고도에서 해빙을 관측할 때도 있다. 현장 조사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이 종종 발생한다. 2019년 북극 항해 당시에는 북극 해빙의 ...

  • 유리는 고체, 액체? 구글 딥마인드의 답은

    유리는 고체, 액체? 구글 딥마인드의 답은

    과학동아 2020년 09호

    고체를 이루는 입자들의 배열 공간적으로 반복된 패턴을 갖는다. 예를 들어 꽁꽁 언 얼음의 물 분자(H2O)는 어느 각도에서 봐도 육각형을 이루고 있다. 이를 결정(crystal)이라고 한다. 입자들이 이런 규칙적인 배열을 이루고 있으면 자유로이 돌아다닐 수 없고, 이는 곧 물질의 형태가 잘 변하지 않는 ...

  • [극지 위성 탐사] 우주적 스케일로 극지를 보다

    [극지 위성 탐사] 우주적 스케일로 극지를 보다

    과학동아 2020년 09호

    이런 극지를 우주적 스케일로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극지의 사계절과 거대한 얼음을, 눈 속에 숨겨진 크레바스와 바다를 초록색으로 물들인 플랑크톤을 인공위성으로 바라본다. 수백km 상공에서 들여다본 극지의 특별한 모습을 소개한다. ▼이어지는 기사를 보려면? INTRO. 우주에서 ...

  • 우주에서 극지를 보는 이유

    우주에서 극지를 보는 이유

    과학동아 2020년 09호

    보이는 것이 있다”며 “인공위성을 이용하면 극지에서 길이가 최대 수백km에 달하는 얼음의 면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두께는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위성의 또 다른 장점은 365일 24시간 안방에서 극지가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인간의 발길을 쉽게 허락하지 ...

  • 지구 반대편 남극, 매일 인공위성으로 봅니다

    지구 반대편 남극, 매일 인공위성으로 봅니다

    과학동아 2020년 09호

    붕괴 과정은 결국 아리랑 5호에 포착됐다. 난센 빙붕의 끝부분에서 길이 30km, 폭 10km인 얼음이 떨어져 나오는 모습이 생생하게 찍힌 것이다. 아리랑 5호에 탑재된 영상레이더 덕분이었다. NASA와 ESA는 저해상도 광학 위성을 이용해 남극 대륙을 관측하고 있었는데, 이는 넓은 지역을 촬영할 수 있다는 ...

  • [Dr. 소의 과학 영상 읽어줌]

    [Dr. 소의 과학 영상 읽어줌]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09호

    가열해서 녹인 뒤 원하는 색과 모양으로 만드는데, 그 과정이 마치 겨울왕국의 엘사가 얼음으로 마법을 부리는 것 같아요. 길쭉한 사탕 반죽을 칼로 툭툭 쳐서 자르면 반죽 단면에서 귀여운 강아지 얼굴이 나타난다니까요! 어떻게 이런 마법을 부리는 걸까요? 궁금하면 ‘어과동 TV’에서 영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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