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view] “화성에서도 살아남을 인재를 꿈꿉니다.”

    [Interview] “화성에서도 살아남을 인재를 꿈꿉니다.”

    과학동아 2016년 04호

    가져올 ‘충격’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물리학자로서의 애정이다. 복잡계 과학자로서 뇌과학을 연구한 김 이사장에게는(그는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로, 현재 한국물리학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새로운 종류의 ‘지능’이 탄생하고 있는 지금이 무척 흥미로울 수밖에 없다. 또 ...

  • [News & Issue] 1986년 서울,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News & Issue] 1986년 서울,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과학동아 2016년 02호

    현실을 비교해볼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게 됐죠.”_김범준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복잡계 통계물리)“석사를 마쳤을 때 우연히 기사를 봤어요. 미국에서 우주 개발에 대한 투자가 줄어들어 직장을 잃은 과학자들이 금융계로 진출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책 몇 권 보고 무작정 증권회사에 도전했죠. ...

  • Part2. 테러리스트 만드는 ‘뇌 속 스위치’ 있을까

    Part2. 테러리스트 만드는 ‘뇌 속 스위치’ 있을까

    과학동아 2015년 12호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도 떨어진다고 밝혔다.이후에도 게임이론, 역사학, 사회학, 복잡계이론을 이용해 신드롬 E를 설명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프리드 교수는 올해 4월에는 ‘방아쇠를 당기는 뇌’라는 이름으로 첫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학술대회가 ...

  • HFT, 인간을 주식시장에서 쫓아내다

    HFT, 인간을 주식시장에서 쫓아내다

    과학동아 2015년 09호

    앤드류 루 교수는 오히려 컴퓨터가 이런 실수를 적게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복잡계이론으로 90년대 주식시장과 2000년대를 비교한 결과 지금이 훨씬 관계가 복잡해졌고, 이렇게 복잡한 시장에서는 컴퓨터 알고리듬이 훨씬 낮은 확률로 실수를 한다는 것이다. 그의 말처럼 어쩌면 이제 인간이 ...

  • [생활] 아이스버킷 챌린지 열풍의 비밀 복잡계 연결망

    [생활] 아이스버킷 챌린지 열풍의 비밀 복잡계 연결망

    수학동아 2014년 10호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분야임에 틀림없다. 복잡계 연결망 연구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수많은 복잡한 문제들의 실타래를 풀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

  • [시사] 김민형 옥스퍼드대 교수의 수학산책 세계수(?)학자대회를 꿈꾸다

    [시사] 김민형 옥스퍼드대 교수의 수학산책 세계수(?)학자대회를 꿈꾸다

    수학동아 2014년 08호

    많은 네트워크 안에서의 각종 거리가 의외로 작아서 ‘좁은 세상’을 이룬다는 이론이 복잡계 과학에서 주장되기도 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두 명 사이의 친분거리가 6 남짓이라는 추측도 있다.예를 들자면 나는 세계수학자대회 조직위원장인 박형주 교수와 오바마 대통령 사이의 친분거리가 4 ...

  • ‘잘 늙고 잘 죽는’ 웰에이징 메카 꿈꾼다

    ‘잘 늙고 잘 죽는’ 웰에이징 메카 꿈꾼다

    과학동아 2014년 08호

    전공에도, 남 교수가 이끄는 식물노화 외에, 동물 및 신경노화(친고령·항노화연구센터), 복잡계 및 시스템생물학, 계산 및 빅데이터생물학, 영상생물학, 양자생물학 등 첨단 융·복합 생명과학을 두루 연구한다.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생명과학 분야를 한꺼번에 아우르는 전공은 DGIST의 ...

  • 스파이더맨 VS 일렉트로 대정전을 막아라!

    스파이더맨 VS 일렉트로 대정전을 막아라!

    수학동아 2014년 05호

    사례가 늘고 있다.비선형시스템* 선형(직선의 방정식)의 형태가 아닌 것으로, 비선형은 복잡계를 나타내는 특성 중 하나이다. 날씨와 같이 좀처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을 해석하는 데에 비선형 시스템이 사용된다 ...

  • [독자탐방] 미술관에 숨겨진 수학을 찾아서!

    [독자탐방] 미술관에 숨겨진 수학을 찾아서!

    수학동아 2014년 01호

    함께 살아가고 있는 존재니까요.”나에게 반응한다?! 착생식물원알레프 프로젝트에는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이 적용된 작품들이 다채롭게 전시되어 있다. 특히, 웅장한 모습의 에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독자기자들은 알레프 프로젝트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

  • 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

    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

    과학동아 2013년 08호

    없다. 한 번 감았다가 뜨면서 행성의 대기 성분과 반사율을 확인하고, 두 번째로 기상의 복잡계 양상과 통신 대역을 모조리 훑고, 세 번째로 인공물과 자연을 완전히 구분하면 명함 주인의 족적을 가려내기에는 충분하다.미로는 4행성에 없었다. 그리고 2행성과 3행성의 중간쯤에 있었다. 미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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