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ure] 새 책

    [Culture] 새 책

    과학동아 2018년 06호

     멸균된 세포 배양 배지 위에 동전을 잠시 올려둔 다음 치운다. 그리고 다음 날 배지를 확인하면 미생물 수 조 마리가 발견된다. 동전에 있던 미생물이 배지에서 순식간에 번식하기 때문이다. 미생물은 20분마다 한 번씩 세포분열을 한다. 1시간 뒤에는 미생물 1마리가 8마리(1→2→4→8)가 된다. 하루 ...

  • [시사기획] 남북 과학기술 협력 분야

    [시사기획] 남북 과학기술 협력 분야

    과학동아 2018년 05호

      [광물자원 개발] “지질탐사 사업에 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경제강국 건설을 다그치자.” 2016년 9월 25일 개최된 ‘북한 전국지질탐사 부문 일군 열성자회의’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한이 전달됐다. 이 서한에는 북한의 지하자원 탐사가 재래식 탐사 방법만 적용해 효율성이 낮은 만큼 현대 ...

  • [BJ맹추의 수동TV] 기사 속 수학 개념 완전정복

    [BJ맹추의 수동TV] 기사 속 수학 개념 완전정복

    수학동아 2018년 02호

     단 한 명의 시청자만 있어도 최선을 다하는 수학동아TV! 안녕하세요! BJ맹추입니다. 두 번째 방송에서 다룰 수학 개념은 특집 기사에 등장하는 ‘대칭’입니다. 대칭은 주변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이지요. 그러나 흔할수록 눈여겨 보지 않는 법. 오늘 방송을 보면 그동안 몰랐던 대칭의 숨은 이야기 ...

  • [Photo] ‘만인의 광물’ 방해석

    [Photo] ‘만인의 광물’ 방해석

    과학동아 2017년 12호

     이번 화를 끝으로 연재를 마칩니다. 그간 애독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나풀나풀, 속이 투명한 나비가 날갯짓을 하는 듯한 이 광물은 탄산칼슘(CaCO3)으로 이뤄진 방해석이다. 마치 조각가가 정교하게 깎아놓은 것 같지만, 인간의 손길은 전혀 닿지 않은, 자연이 만들어 낸 ...

  • [Photo] 위대한 후원자의 이름 딴 스미스소나이트

    [Photo] 위대한 후원자의 이름 딴 스미스소나이트

    과학동아 2017년 11호

    능아연석(菱亞鉛石)으로 불리는 광물의 영어 이름은 ‘스미스소나이트(smithsonite)’다. 이미 눈치 챈 독자들도 있겠지만, 미국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의 이름과 유래가 같다. 영국 화학자이자 광물학자인 제임스 스미스슨의 이름을 딴 것이다. 능아연석은 1832년 이극석(異極石)이라는 광물과 구 ...

  • [Photo] 바보의 金, 황철석

    [Photo] 바보의 金, 황철석

    과학동아 2017년 10호

     2000년대 초 서울 어느 유명 백화점에서 광물 전시회를 열었다. 해외 대형 자연사박물관에 가야 볼 수 있을 법한 수준의 멋진 광물들이 전시됐는데, 최고로 주목을 받았던 전시회의 스타는 단연 황철석이었다. 노랗게 번쩍이는 광택과 매끈한 기하학적 결정이 마치 금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황철석 ...

  • [Photo] 천연 내비게이션, 자철석

    [Photo] 천연 내비게이션, 자철석

    과학동아 2017년 09호

    자성을 띠는 가장 대표적인 광물은 자철석이다. 자석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마그넷(magnet)’도 자철석(magnetite)에서 나왔다. 자철석은 철광석 중에서도 철 함량이 72.4%로 가장 높다. 결정 구조는 완벽한 팔면체이고, 긁으면 검은색 가루가 나온다. 조흔색이 검은색인 셈이다. 덕분에 조흔색이 붉은색 ...

  • Part 2. 두 유 노우 ‘김치’?

    Part 2. 두 유 노우 ‘김치’?

    수학동아 2017년 09호

    MC 유: 킁킁. 음~.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네요. 땀을 많이 흘려서 입맛이 없을 만도 한데 밑반찬을 보자마자 젓가락을 집어 드는 우리의 박사님들. 가만, 아까 맥너겟을 10상자나 드셨잖아요!  MC 유: 다들 벌써 배가 꺼진 건가요. 맥너겟을 먹은지 30분도 안 된 것 같은데요! 잡학 박사: 쩝쩝. 그게 아 ...

  • [Photo] 한 조각 붉은 마음을 품은 철, 적철석

    [Photo] 한 조각 붉은 마음을 품은 철, 적철석

    과학동아 2017년 08호

    철은 어떤 특성 때문에 문명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재료가 됐을까. 일단 매장량이 풍부하고 값도 싸다. 게다가 특성이 탁월하다. 녹는점이 낮고 유동성이 좋아서 가공하기 좋을 뿐 아니라 충격에도 강하다.인간이 언제 철과 인연을 맺게 됐는지는 명확히 알 수 없다. 다만 지각에 존재하는 화합물이 ...

  • [Photo] 문명의 대들보 철과 그 광물들

    [Photo] 문명의 대들보 철과 그 광물들

    과학동아 2017년 07호

    오래되고 낡은 골프채처럼 보이는 표본 속 사진은 사실 철을 주성분으로 하는 운석이다. 지구로 진입하면서 받은 엄청난 열 때문에 마치 일부러 만든 것처럼 손잡이 모양이 생겼다. 이 표본은 하늘이 인류에게 준 선물인 철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철은 지각에서 무게 기준으로 네 번째로 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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