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인터뷰] 중세 바이킹, 현대인처럼 충치 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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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치는 치아가 썩고 구멍이 나는 구강 질환이다. 심할 경우 신경까지 감염돼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기 때문에 오늘날의 현대인들은 충치가 생기면 치과를 찾는다. 치과에서는 썩은 부위를 드릴로 파내고 구멍을 레진, 금 등으로 메운다. 치과가 없었던 중세 유럽의 바이킹들은 충치를 어떻게 치료했을까. 카롤리나 베르틸손 스웨덴 예테보리대 치의학 연구소 연구원...(계속)

글 : 이수린 기자
과학동아 2024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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