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융복합 파트너] 몸속 의료용 로봇이 외과 수술을 대신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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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악성 종양이 생기면 이를 제거하기 위한 외과 수술을 받는다. 큰 수술일수록 절개해야 하는 부분은 넓어진다. 그만큼 수술 이후 회복하기까지 시간도 오래 걸린다. 그래서 의학계는 절개 부위를 최소화해 건강한 조직을 최대한 건드리지 않는 ‘최소침습수술’을 지향한다. 몸속에서 의료용 로봇을 움직여 최소침습수술의 ‘끝판왕&rsq...(계속)

글 : 대구=이수린기자
과학동아 2023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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