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슈] 태우는 게 최선일까? 지구 오염시키는 우주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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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쓰레기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옛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쏘아 올린 1957년부터 지구 궤도를 도는 위성이 1만 1330개에 달하는 2023년까지, 우주 쓰레기에 대한 우려는 꾸준히 있었다.  중요한 건 해결책이다. 우주 쓰레기를 가급적 만들지 않고, 만들어진 쓰레기는 지구 대기권으로 끌어내려 태우는 게 현재로선 최...(계속)

글 : 이수린 기자
과학동아 2023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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