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뉴스] 홋카이도 마리모, 기후변화 탓에 ‘야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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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모(Aegagropila linnaei)’는 귀여운 모습 덕에 반려식물로 널리 사랑받는 담수성 녹조류다. 마리모의 동그란 모양은 자생지인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의 파도가 만든다. 바람에 의해 파도가 일면 마리모가 여기에 따라 호수 바닥을 구르면서 경단처럼 동그래지는 식이다. 그런데 아칸호의 마리모가 기후변화 탓에 야위고 있다는 연구...(계속)

글 : 김소연 기자
과학동아 2023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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