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인터뷰] 죽어서도 색 바꾸는 호그피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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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포식자로부터 갖가지 방식으로 몸을 보호한다. 아주 빠르게 달아나거나, 산호초에 몸을 숨기는 식이다. 일부는 카멜레온, 문어처럼 몸 색깔을 주변과 똑같게 만드는 ‘위장술’을 택했다. 대서양 열대 바다에 사는 놀래깃과 물고기인 호그피쉬(Lachnolaimus maximus)도 위장술을 택한 생물 중 하나다. 8월 22일, 미국 듀크...(계속)

글 : 이수린 기자
과학동아 2023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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