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를 사랑한 신학자 메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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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센은 1588년에 태어난 프랑스 신학자이자 수학자다. 어렸을 때부터 그는 종교와 철학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 공부를 마친 뒤 1611년 미니미 수도회에 입회했다. 1620년 파리의 로얄 광장 수도원 원장으로 선출돼 평생 이곳에서 살았다.   어쩌면 무료할 수 있는 수도원 생활에서 메르센은 다양한 분야를 연구했다...(계속)

글 :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글 : 수학동아 편집부
수학동아 2024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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