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 밝히지 못한 정체 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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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되시 팔은 전 세계를 여행하며 평생 무려 511명의 사람과 1525편 이상의 논문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어려운 수학 문제에 부딪히면 주위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푸는 것을 즐겼으며, 문제에 상금을 걸어 더 많은 사람이 그 문제에 관심을 갖게 했다. 이토록 수학 문제 풀이에 몰두했던 그도 소수를 이해하는 건 무척 복잡한 일이라 생각했다.&...(계속)

글 :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글 : 수학동아 편집부
수학동아 2024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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