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희망이 공존하는 실패 나눔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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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지만, 실패라는 말 앞에 두려움부터 앞서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최근 KAIST 학생들이 자신의 실패를 나서서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고, 저명한 수학자의 실패담도 알아보겠습니다. “2018년 박사과정 때 폐암의 뇌 전이를 연구하면서 우스갯소리로 ‘암 걸리겠다’고...(계속)

글 및 사진 : 손인하 기자 cownina@donga.com
사진 : KAIST
디자인 : 정영진
수학동아 2023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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