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가 되기까지 위튼 교수가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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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튼 교수는 이론물리학에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쳤지만, 그가 본격적으로 물리학을 공부하기로 마음을 굳힌 건 22세였습니다. 그는 2023년 함부르크 이론물리학상 수상 인터뷰에서 ‘내 인생은 이리저리 움직였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확신하지 못했다’며, ‘많은 사람이 이런 방황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됐다고 말해주길 기대하지만, 솔...(계속)

글 : 김진화 기자 기자 evolution@donga.com
수학동아 2023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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