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터뷰] 다친 문화재, 진단부터 치료까지....이태종 문화재보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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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경복궁 서십자각 터 주변 담벼락에 커다란 스프레이 낙서가 생겼어요. 문화재보존가들이 빠르게 복구한 덕분에 담벼락은 다행히 8일 만에 원래 모습을 되찾았죠. 훼손된 문화재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문화재 의사’ 이태종 문화재보존가를 1월 23일 국립문화재연구원에서 만났습니다. 급박했던 현장, 과학의 힘으로 극복?&nb...(계속)

글 : 박동현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2024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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