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뉴질랜드의 ‘올해의 새’ 타이틀, 박쥐가 뺏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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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현 기자분류학상 뉴질랜드에서는 멸종위기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매년 ‘올해의 새’ 시상식이 열립니다. 그런데 벌써 17주년을 맞은 2021년 올해의 새 수상식에는 큰 이변이 생겼습니다. 새가 아니라 ‘긴꼬리박쥐’라는 박쥐가 올해의 새로 선정된 거죠!   섬나라 뉴질랜드에서는 오...(계속)

어린이과학동아 2021년 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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