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t 4. 벌레, 로봇을 입다!

    Part 4. 벌레, 로봇을 입다!

    어린이과학동아 2017년 06호

    있답니다.미국 연구개발업체 ‘드레이퍼’도 비슷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드래곤플라이(DragonflEye)’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살아 있는 잠자리를 조종하는 것이 목적이에요.연구팀은 무거운 배터리 대신 가벼운 태양전지로 전기를 공급할 계획이에요. 또한 잠자리가 스스로 목적지를 ...

  • [Future] 꽁꽁 언 그곳의 생명 비결 ‘얼음 화학’

    [Future] 꽁꽁 언 그곳의 생명 비결 ‘얼음 화학’

    과학동아 2017년 05호

    있는지, 생명체의 흔적이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2020년 유로파에 우주선을 보내는 ‘플라이 바이 미션’을 추진해왔다. 여기에 2025년에는 착륙선까지 내리겠다는 계획이 추가된 것이다(착륙선 계획은 3월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정부가 발표한 예산안에 포함되지 못해 현재 좌초될 위기에 ...

  • Part 2. 빙하기 땅이 꽁꽁 얼면 동물이 커진다?

    Part 2. 빙하기 땅이 꽁꽁 얼면 동물이 커진다?

    어린이과학동아 2017년 03호

    영하에 머무르는 북극과 남극, 그리고 그 부근의 지역에만 빙하가 퍼져 있어요. 하지만 플라이스토세에는 극지방에서부터 우리나라가 위치한 위도 40° 부근까지 빙하가 밀려내려 갔다가 다시 올라오기를 반복했어요. 그 결과 북반구의 대부분이 빙하로 덮였답니다.약 2만 년 전에는 최대로 빙하가 ...

  • 5가지 키워드로 본 한반도 지진

    5가지 키워드로 본 한반도 지진

    과학동아 2016년 10호

    제45권 제4호, 361-377, 2009년 8월). 김 교수는 “현재 경주지역에 작용하는 응력은 (플라이오세 이후부터 쭉) 동북동-서남서 방향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응력이 어떻게 작용하는가에 따라서 단층의 운동방향이 결정된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어떨까. 지진이 계속 일어날까. 일단 활단층이 확인된 ...

  • C 에코브릭, 환경을 지키는 블록

    C 에코브릭, 환경을 지키는 블록

    어린이과학동아 2016년 09호

    때 땅을 밟는 힘을 전기에너지로 바꿔 주는 보도블록을 만들어요. 이 보도블록 안에는 ‘플라이휠’이라는 장치가 들어 있어서 우리가 블록을 밟는 순간 이 장치가 빠르게 돌아가요. 그러면 *압전장치에서 전기를 만들어 내지요. 어른이 한 발 내디딜 때마다 4~7*와트 정도의 전기에너지가 ...

  • [Knowledge] 꿈틀대는 강속구의 비밀

    [Knowledge] 꿈틀대는 강속구의 비밀

    과학동아 2015년 11호

    트윈스의 우규민이 대표적인 사이드암 투수다. 우규민은 올해 150이닝 이상을 던졌는데, 플라이볼에 대한 땅볼의 비율이 1.1이 넘는다. 올해 리그평균인 0.94에 비하면 꽤 높은 수치다. 해설자들이 흔히 말하는 사이드암이 싱커를 잘 던진다는 말이 과학적으로도 틀린 말은 아닌 셈이다 ...

  • [과학뉴스] 고슴도치 로봇으로 혜성 탐사

    [과학뉴스] 고슴도치 로봇으로 혜성 탐사

    과학동아 2015년 10호

    본체를 보호하는 스파이크가 달려 있어 고슴도치처럼 생겼다. 내부에는 모터로 회전하는 플라이휠 세 개가 설치돼 있어 어느 방향으로든 튀어오를 수 있다. 무게는 5kg이다.헤지호그는 구멍과 갈라진 틈이 많은 혜성이나 소행성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설계됐다. 작년 겨울 ‘67P/추류모프 ...

  • PART 4. 추위가 불러온 '인간성'의 폭발

    PART 4. 추위가 불러온 '인간성'의 폭발

    과학동아 2015년 02호

    인도네시아 플로레 스 섬의 1만7000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까지, 플라이스토 세 후반에는 세계에 여러 종의 인류가 흩 어져 살았다.이 와중에 빙하시대의 인류진화 가운 데 두 번째로 큰 사건이 일어난다. 바로 현생인류의 등장과 ‘인간성’의 폭발이다. 현생인류는 약 30만~20만 ...

  • PART 1. “2015년, 지금은 빙하시대”

    PART 1. “2015년, 지금은 빙하시대”

    과학동아 2015년 02호

    기후 자료를 연구해 규칙을 찾아냈는데, 약 4만1000년과 10만 년 주기가 서로 다른 시기에 플라이스토세 내내 반복되고 있었다. 즉 250만~100만 년 전에는 약 4만1000년마다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됐고 그 이후로는 10만 년마다 반복됐다. 원인은 지구 공전궤도 타원 모양의 변화(이심률의 변화), 자전축의 ...

  • PART 5. 무엇이 매머드 왕국을 무너뜨렸나

    PART 5. 무엇이 매머드 왕국을 무너뜨렸나

    과학동아 2015년 02호

    말, 바이슨 등은 살아남았다. 기후가 문제인가두 번째 멸종 원인 후보는 기후변화다. 플라이스토세 후기인 1만4000년 전, 기 온이 올라가고 빙하가 물러갔다. 이 때 기온의 상승 속도는 매우 빨랐다. 20년 동안 5℃ 정도씩 급격히 올라갔다. 기후 변화가 심각하다고 떠들어댄 지난 100 년 동안 지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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