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뉴스] 네안데르탈인, 아스피린도 먹었다

    [과학뉴스] 네안데르탈인, 아스피린도 먹었다

    과학동아 2017년 04호

    쓰이는 아스피린 성분과 항생제인 페니실린 곰팡이가 발견됐다는 점이다. 연구팀은 이 네안데르탈인이 당시 입 안에 염증을 앓고 있었으며, 통증을 줄이고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일부러 약물을 먹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

  • [News & Issue] 네안데르탈인, 너 식인종이었어?

    [News & Issue] 네안데르탈인, 너 식인종이었어?

    과학동아 2016년 08호

    다르다. 조난 등 극한 상황에서 행해진 예외적인 일이었을 가능성이 크지만, 적어도 네안데르탈인 중 일부가 식인을 했다는 사실만은 확실해졌다.마지막으로 의문이 생긴다. 그렇다면 우리에겐 식인종의 피가 흐르고 있는 걸까. 아닐 것이다. 예외적인 상황에서 예외적으로 겪은 일로 그들을 ...

  • [Knowledge] 쓴 풀이 곧 약이 되리니…

    [Knowledge] 쓴 풀이 곧 약이 되리니…

    과학동아 2016년 08호

    실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대의 인류학자 카렌 하디 박사팀이 스페인 북부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의 치아를 2012년에 분석한 결과, 영양분이 거의 없는 쓴 식물을 섭취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마 다른 고인류들도 비슷하게 약용 식물을 활용했을 것이다. 또, 고인류 역시 자가치료 행동을 전하는 ...

  • [Editor’s Note] 공존

    [Editor’s Note] 공존

    과학동아 2016년 07호

    할 것이라고 예측한다.수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온 신(新)인류 호모 사피엔스를 만난 네안데르탈인은 낯선 이방인의 존재를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신인류 역시 터줏대감들과 만날 것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싸우지 않고 공존했고, 공통의 자손을 남겼다(좀 낭만적인 해석이긴 ...

  • [과학뉴스] 현생인류-네안데르탈인 나눈 건 Y염색체 유전자?

    [과학뉴스] 현생인류-네안데르탈인 나눈 건 Y염색체 유전자?

    과학동아 2016년 05호

    유도하기 때문이다. 영국 레딩대 진화생물학과 마크 페이젤 연구원은 “현생인류에서 네안데르탈인의 X염색체 유전자만 발견되는 이유를 이번 연구로 설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논문은 ‘미국인간유전학저널’ 4월 7일자에 실렸다 ...

  • [과학뉴스] 우울증·흡연중독은 네안데르탈인 탓?

    [과학뉴스] 우울증·흡연중독은 네안데르탈인 탓?

    과학동아 2016년 03호

    질환들이 모두 네안데르탈인 유전자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프라 교수는 네안데르탈인에서 건너온 유전자들이 “과거엔 유리했던 형질”이라고 설명했다. 한 예로 혈액을 빨리 응고시키는 유전자는 상처의 출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심장마비나 폐 색전증을 유발해 ...

  • [Knowledge] 뼈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

    [Knowledge] 뼈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

    과학동아 2016년 03호

    태어난 이후에 등장한 개념이에요. 이걸 저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그리고 현생인류 치아 화석을 비교해 알아냈지요.”이 교수는 최근에는 터키 동부에 있는 아제르바이잔의 발굴 현장을 자주 드나든다. 한국 연구팀이 주도하는 고고학 발굴이 있는데, 이곳에서 ...

  • Part1. 기나 긴 폭력의 역사, 하지만 본성은 아니다

    Part1. 기나 긴 폭력의 역사, 하지만 본성은 아니다

    과학동아 2015년 12호

    한 쪽 눈이 멀고 한 쪽 몸을 거의 쓰지 못하는 상태임을 화석 상태로 알 수 있지만, 이 네안데르탈인도 이후 오랜 기간 목숨을 부지했다. 누군가 이 부상자들을 치료하고 도와줬다는 뜻이다. 이렇게 혼자 힘으로 살아내지 못하는 사람을 도와 주는 모습은, 심지어 연대가 180만 년 전까지 거슬러 ...

  • [PART 1] 화석이 알려주는 인류의 진화

    [PART 1] 화석이 알려주는 인류의 진화

    수학동아 2015년 11호

    하빌리스, 약 130만 년 전에 살았던 호모 에렉투스, 약 50만 년 전에 살았던 호모 사피엔스(네안데르탈인을 포함해 사람 이전에 가장 진화한 호모 속 인류), 그리고 사람(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에 이르기까지 대뇌화 지수가 하이퍼볼릭탄젠트 함수(tanh)★대로 커졌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

  • [흔들리는 인류기원] Part1. 최초의 인류진화 역사 바뀔까

    [흔들리는 인류기원] Part1. 최초의 인류진화 역사 바뀔까

    과학동아 2015년 10호

    분명해 두발 보행에 능했을 것으로 보였다.손은 엄지와 손바닥, 손목 등에서 현생인류나 네안데르탈인에게서 볼 수 있는 후대의 형질이 나타났지만, 손가락 뼈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보다 굽어 있었다. 굽은 손가락은 나무타기의 흔적으로, 원시적인 특징이다. 그밖에 척추는 호모 속의 특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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