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뉴스] 지구사랑탐사대, 서울시 환경상 최우수상 수상!

    [과학뉴스] 지구사랑탐사대, 서울시 환경상 최우수상 수상!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23호

    선정됐어요.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서울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상을 받은 분들은 모두 서울 시민의 영웅”이라고 말했답니다. 지구사랑탐사대는 매년 1월부터 2월까지 대원을 모집해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

  • 지렁이의 비밀① 지렁이 지도

    지렁이의 비밀① 지렁이 지도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23호

    기후와 지렁이 군집 사이에 구체적으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밝히는 게 목표예요. 이어서 기후 변화가 지렁이 군집을 바꾸는 게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아보고 싶고요.  Q 어과동 친구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사람들은 발 밑에 또 하나의 세계가 있단 사실을 쉽게 잊어요. 지상보다 ...

  • [지구사랑탐사대] 우리 가족 정원 구경해 보실래요? 귀화식물 탐사

    [지구사랑탐사대] 우리 가족 정원 구경해 보실래요? 귀화식물 탐사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22호

    뚫려 있어요. 그래서 괴물처럼 생겼다고 이런 이름이 붙었지요. 몬스테라는 아열대기후 지역이 고향인데, 이 지역엔 호우가 종종 쏟아져요. 그래서 몬스테라는 호우를 만나도 잎이 찢어지지 않고 빗물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진화했다고 알려졌어요. 또, 이 잎의 구멍을 통해 햇빛이 통과하기 때문에 ...

  • [과학뉴스] 알프스 빙하, 100년간 이만큼 녹았다

    [과학뉴스] 알프스 빙하, 100년간 이만큼 녹았다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21호

    키어런 박스터 연구원팀이 1919년(왼쪽)과 2019년(오른쪽) 몽블랑의 모습을 공개했지요. 기후변화가 산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서였어요.왼쪽 사진은 1919년 늦여름 스위스 사진작가 월터 미텔홀저가 찍은 몽블랑이에요. 비행기 조종사였던 미텔홀저 작가는 세계 최초의 금속 ...

  • [지구사랑탐사대] 국립생태원에서 연구자의 비밀노트를 작성하라!

    [지구사랑탐사대] 국립생태원에서 연구자의 비밀노트를 작성하라!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21호

    특별히 야간 관람이 허용됐어요. 해설사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대원들은 각 기후에 따른 동식물을 살펴보았지요.“여러분, 여기 방귀 뀌는 식물이 있어요. 찾아보세요.”방귀라는 말에 몇몇 친구들이 코부터 막자, 해설사 선생님이 웃으며 설명해주었어요.“사람한테는 향기로운 냄새니까 괜찮아요. ...

  • 지구 전체의 재앙이 된 산불

    지구 전체의 재앙이 된 산불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20호

    뜨거운 열기로 죽고, 연기는 옆 나라까지 퍼져 사람들도 피해를 입는답니다. 지구 전체엔 기후변화를 가져오기도 하고요. 최근 야생 고양이과 동물 보호단체인 ‘판테라’는 아마존에 사는 최소 500마리의 재규어가 이번 산불로 인해 죽거나 집을 잃었다고 밝혔어요. 위성 데이터를 통해 아마존에서 ...

  • [통합과학교과서]  방귀마을, 방귀 멈춰!

    [통합과학교과서] 방귀마을, 방귀 멈춰!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20호

    고구마를 줬거든요. 그때부터 사람들이 이렇게 됐어요.”“누군가 의도적으로 마을의 기후를 망치려 했군요!”     용어정리*ppm: 농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1ppm은 1kg의 물에 어떤 물질이 1mg 있다는 뜻이다 ...

  • 독도 바다가 위험하다?

    독도 바다가 위험하다?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19호

    학자마다 의견이 조금씩 다르지만 산업화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지고, 기후 변화에 따라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바다 사막화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 경우가 많아요. 엽상 해조류에 비해 석회조류는 따뜻한 바다(아열대, 열대)에 더 잘 살아남거든요. 지구 온난화로 해수의 ...

  • [통합과학교과서]  날벼락을 피해라

    [통합과학교과서] 날벼락을 피해라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19호

    “그런데 빨간 세제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역시 무시무시한 악당 아닐까? 저기다!”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언덕 위로 굴뚝이 높이 솟은 빨간벽돌 공장이 보였어요. 세제를 만든 공장이었죠. 동화 나라 여기저기서 말썽을 일으킨 악당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꿀록의 심장이 쿵쿵 뛰었어요. “ ...

  • 비자림로 확장 논쟁 2 삼나무 토양 산성화?! VS 생명의 보고!

    비자림로 확장 논쟁 2 삼나무 토양 산성화?! VS 생명의 보고!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16호

    같은 인위적인 요인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며, “자연적인 토양의 산성화는 지형, 기후, 본래의 토양 상태 등에 따라 다양한 경향을 보이지만, 나무의 종류에 따라서는 그 차이가 명확지 않다”고 말했어요. 이어 “삼나무가 다른 나무와 비교해 토양을 더 많이 산성화시킨다고 말하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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