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일기] 대포가 쏘아 올린 방 배정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 술술읽혀요 | 나의 미국 유학 일기  ‘빵!’ 캘리포니아공대 대표 상징물인 ‘플레밍’에서 대포가 발사되는 순간, 나는 곧바로 학생 생활 코디네이터인 바바라에게 달려갔다. 바바라는 내게 ‘에이버리(Avery)!’라고 소리쳤다. 그렇게 에이버리 기숙사에서 내 대학 생...(계속)

글 : 이용균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컴퓨터과학과 및 경영학과 3학년
에디터 : 조혜인 기자 기자 heynism@donga.com
과학동아 2020년 02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