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파트너@DGIST] 뉴바이올리지전공, 잘 고른 항체로 새로운 항암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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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어려워요 | 융복합 파트너@DGIST  실험실에 들어서자 얼음이 가득 담긴 스티로폼 상자를 든 연구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스티로폼 상자에는 냉장고에서 막 꺼낸 플라스크가 담겨 있었다. 플라스크에 든 것은 항체. 온도를 영하로 유지해야 항체 활성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항체를 0.1초라도 상온에 노출 시키면 안 된다고...(계속)

글 : 대구=이영혜 기자 기자 yhlee@donga.com
사진 : 홍덕선
과학동아 202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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