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8초냐, 888초냐 중성자 수명 10초 미스터리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은 원자로 구성된다. 원자 내부에는 양자역학적인 확률 분포에 따라 전자가 구름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쌍둥이처럼 닮은 양성자와 중성자가 핵을 이루고 있다. 쌍둥이처럼 닮았지만 양성자와 중성자의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바로 수명이다. 양성자는 매우 안정적인 입자여서 수명이 무한대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중성자의 ...(계속)

글 : 박인규
에디터 : 김진호기자 기자 twok@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11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