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불꽃으로 지구를 구하라

미세플라스틱 대신 셀룰로오스 전기 대신 베르누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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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도 우리나라 못지않게 미세먼지로 크게 고통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빈부격차가 심하고 환경이 척박해 전력 소모가 큰 공조 장치를 가동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기 없이도 공기를 순환시킬 수 있는 장치를 만들었습니다.”‘112호’ 팀의 목소리에는 비장함마저 느껴졌다. 얼굴에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진지한...(계속)

글 : 가평=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사진 : 화학 사이언스 챌린지
과학동아 201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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