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시관사건노트] 물속에서 떠오른 억울한 죽음 수중시체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수중시체(水中屍體)는 물속에서 발견된 시체를 통칭하는 말이다. 익사로 사망한 익사체만을 뜻하는 건 아니다. 입수 전 질병이나 입수 전 또는 수중에서 발생한 부상, 음독 후 투신, 살해 후 투기 등 수중시체는 익사 외에도 여러 이유로 발생한다. 따라서 수중시체는 사후검사를 통해 사망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수중시체는 대부분 부패한 상태로 발견...(계속)

글 : 현철호
에디터 : 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10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