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유학일기] 중국어에 익숙해지고 싶다면 친구부터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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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대에 처음 왔을 때는 생활용품을 구매하기 위해 주변의 마트를 찾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심한 언어 장벽에 부딪혔다. 1년 넘게 지난 지금은 언어나 일상생활에서 안정을 많이 찾은 편이지만, 아직도 어려움이 모두 해소된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전공 공부와 발표, 논문 등 학과 공부에서는 어려움이 남아 있다. 특히 전공에서도 심화 내용을 공...(계속)

글 및 사진 : 임형은
에디터 : 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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