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커런트 워' 에디슨의 직류 vs. 테슬라의 교류

그 때는 교류가 옳고, 지금은 직류가 옳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19세기 후반 미국에서는 전류의 공급 방식을 두고 치열한 논쟁이 오갔다. 8월 개봉하는 영화 ‘커런트 워(Current War)’는 새롭게 나온 교류 방식에 맞서 자신이 이룩한 직류 방식의 전력 공급 체계를 유지시키기 위한 토머스 에디슨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천재 발명가 에디슨과 교류 방식을 완성한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계속)

글 : 김진호기자 기자 twok@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8호

태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