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너란 놈... 며칠 듯이 잡고 싶다

[모기 박멸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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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 ‘짝!’ ‘짝!’연달아 세 번의 박수를 쳤지만, 손바닥은 깨끗하다. 목표물이었던 모기는 어느새 시야에서 사라졌다. 분명 눈으로 모기의 경로를 정확히 따라가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초점은 허공을 향하고 있었다. 방 안 가득 모기 살충제도 뿌려보고, 온몸에 모기 퇴치...(계속)

글 : 서동준 기자 기자 bio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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