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리포트] 韓, 무인 잠수정 ‘해미래’가 간다

4000m 서태평양 심해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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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평양 바닷속 저 아래 심해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 한국의 무인 잠수정 ‘해미래’가 9월 서태평양 심해 4000m 깊이에서 탐사에 나선다. 한국의 무인 잠수정이 이 정도 깊이의 심해에서 탐사를 시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심해 탐사 임무 중 해미래가 세운 가장 깊은 잠수 기록은 3000m 수준이었다. &l...(계속)

글 : 김진호기자 기자 twok@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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