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굳은살, 오해해서 미안해~

美 하버드대 "감각 무뎌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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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서 샌들을 신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샌들을 신을 때 가장 걱정이 되는 건 바로 발에 덕지덕지 붙은 굳은살(callus)이다. 외관상 좋지 않다며 일부러 떼어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애물단지 같은 발바닥의 굳은살은 어쩌면 발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일지도 모른다. 굳은살은 지속적인 물리적 자극으로 피부가 두꺼워지고 단...(계속)

글 : 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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